가르치는 열정과 배우려는 열정이 있어 즐겁다!
교육의 즐거움으로 활기차게 도약하는-종로엠스쿨 고잔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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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담겨있는 ‘시작’, ‘처음’이라는 단어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앞으로 거닐게 될 길에 대해 거대한 꿈을 꾸게 한다. 그러하기에 그 시기는 순수한 마음과 배우려는 의지로 가득 차 있고, 그때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다. 이 때문인지 우리는 ‘초심’이라는 단어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그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여기 ‘초심’의 열정으로 즐겁게 도약하는 학원이 있다. ‘초심’의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한 종로엠스쿨 고잔분원을 만나보자.

경기도 안산 고잔 신도시에 위치한 종로엠스쿨 고잔분원(이하 고잔엠)은 올 1월에 개원한 신규학원이다. 단지 느낌 때문일까? 밝고 깔끔한 학원 내부는 신규·새로움이라는 단어와 너무도 잘 어울렸고, 선생님들의 가르침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 이 두 열정이 어우러져 만든 조화는 ‘초심’의 에너지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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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 원장

고잔엠의 양진석 원장은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또 그들을 보며, 학원은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의욕이 생겨 모두가 밝고 활기차게 도약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전반적인 조화의 발판은 학생들의 열정이라며 그 빛을 학생들에게 돌린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 자녀교육을 맡겨주신 부모님께 보답하는 방법은 오직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라는 양진석 원장. 그의 말 속에서 진정으로 학부모님과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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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훈 실장

원장이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권용훈 교육실장은 실질적으로 전반적인 학원 수업을 관리, 감독한다. 권용훈 실장은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굉장히 많지만 개인에게 맞는 방법은 모두 다릅니다. 때문에 학생들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들에 맞게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과 선생님간의 밀착수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 우리는 한반에 10명 이내의 학생을 배치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로 인한 학습효과는 꽤 높다고 한다.

이처럼 고잔엠은 형식보다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학생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르도록 자율학습 시간을 철저히 관리하고, 토요학습을 통해 주말에 해이해질 수 있는 마음을 다잡아주기도 하는 반면, 수업에 처지는 학생들은 1:1 첨삭지도로 끝까지 이끌어준다. 또한 본사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콘텐츠의 적극 활용으로 온라인 강의 및 학생 개개인에 맞는 클리닉을 하고 있다.

원장과 교육실장의 울타리 안에는 학생들의 학습지도에 매진하는 선생님들이 있다. 고잔엠에는 젊은 선생님이 많은데, 이 때문인지 유난히 선생님과 학생들의 융화가 잘되는 분위기다. 선생님들은 개인 이력과 모의수업, 교육철학 등... 철저한 검증 조건을 통해 실력 있는 선생님들만 선별하여 수급한다.

양진석 원장은 “직접 수업을 받는 학생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건 선생님들의 자랑거리인데요, 우리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모두 인정하는 실력 있는 선생님들입니다.”라며 선생님들을 소개한다. 그럼 이쯤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한마디를 들어보도록 하자.

‘고잔M’ 선생님들의 한말씀!! 한마디!!



'고잔M' 우리들의 한마디!!

학생들의 이야기 속에서 실력 있는 선생님과 즐거운 학원 분위기, 탄탄한 커리큘럼을 지닌 고잔엠을 느낄 수 있다. ‘초심’의 활기찬 에너지로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고잔엠. 그 ‘초심’을 유지하며 ‘뒷심’을 발휘하는 날을 기대하며, 고잔엠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고잔엠스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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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엠스쿨을 만나면 달라집니다.
여러분의 성적도, 자신감도, 미래도...

멋진 종로엠스쿨을 여러분께 알리는 커뮤니케이터가 되겠습니다.

e-mail.com : adcopr@iroonet.com
2008/07/29 11:20 2008/07/2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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