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173등에서 1등까지... 대구 월배엠스쿨 신대현의 Jump Up! 성공기
| Webzine/사람과 사람
| 2008/10/16 10:30 |

대구월배엠스쿨 신대현의 Jump Up 성공기
“종로엠스쿨을 만나고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종로엠스쿨을 만나고 3개월동안 전교등수를 140등이나 올리고, 6개월 후에는 전교 1등까지 올라선 대현이를 만나 학교공부와 학원생활 그리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대현이가 월배 종로엠스쿨(이하 월배엠)을 찾은 것도 이 시기이다. 대한민국 학생 중 공부를 못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학원공부라는 것이 그렇게 익숙지 않던 대현이가 종로엠스쿨을 찾아 상담을 받고 수업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학원에서 학생의 실력을 판단하는데 학교 등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반 구분이나 교재선택, 혹은 학교성적이 기준이 아니고 종로엠스쿨의 평가시스템에 맞춰서 결정지어 진다. 그렇기에 학교등수가 높은 학생이 더 낮은 반에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현이가 이 같은 경우이다. 상담과 실력테스트를 통해 “수학과 과학에 대한 잠재력이 크며, 배운 내용 중 중요도를 판단할 줄 안다. 하지만 아직 스스로의 목표나 학습동기가 부족한 아이”라고 학원에서는 평가했다고 한다.
다듬어 지지 않은 원석!
쉽게 말해 대현이는 아직 다듬어 지지 않은 원석이라고 할까?
대현이를 옥석으로 만들기 위해 학원에서 3가지 학습전략을 세워 지도하기 시작했다.
1. 학습동기부여
대현이는 아직 학습동기가 부족하였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 지, 재미있게 할 수는 없는 지. 사춘기에 막 접어들 나이이기에 더욱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공부를 통해 그릴 수 있는 미래, 부모님의 기대, 친구들과의 학원생활 등 여러 소재를 통한 상담으로 점차 공부에 대한 흥미와 동기부여가 생겼다. 특히 공부를 하면서 자신이 몰랐던 내용을 배울 때의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2. 자기주도적 학습습관
일주일 내내 학원에서 수업만 한다고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학교와 학원에서 배운 내용으로 자기가 스스로 정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의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그래서 일일과제, 확인총괄평가 등으로 집에서 지속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유도를 했고 대현이 스스로도 사촌들과 함께 주말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며 올바른 공부습관을 익히기 시작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 앞에서 가르치는 것을 받아쓰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찾아서 복습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학습습관이 서서히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3. 취약과목 극복
개인성향으로 보면 이과과목인 수학, 과학에 큰 강점을 보인 대현이. 학원의 담당과목 선생님들도 모두 인정하며 학습태도에 대해서 칭찬 을 해준다. 문제는 국어와 영어같은 어문계열에 대한 취약점이다. 수학적 논리와 명쾌한 정답을 좋아하는 대현이를 위해 과목 선생님들은 개인과제와 추가수업을 이과(理科)식으로 했다. 어문과목의 모든 부분을 모두 그렇게 할 순 없었지만 차츰 대현이도 학습방법에 대해 호기심과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실제 학교성적을 보면 취약했던 영어와 국어과목 성적이 대폭 향상된 것을 알 수 있었다.
담임선생님인 송희정 선생님은 대현이를 이렇게 말한다.
전교 33등 또 다시 1등으로 Jump Up!!

학원에서 만난 대현이는 공부의 무게에 억눌려있지도, 입시부담감에 시달리지도 않는 게임을 좋아하는 밝은 아이였다. 주위의 칭찬과 전교 1등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러울 만도 한데, ‘시험이 끝나고 원없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싶다’라고 소탈하게 말하는 대현. 앞으로 조금씩 공부가 힘들어지고 실망하는 일도 생기겠지만 눈앞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밝은 모습을 지키며 노력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또한 종로엠스쿨에서 공부하는 많은 친구들이 제2, 제3의 대현이로 멋지게 Jump Up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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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좋은편은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