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Family 부산 금정분원 김용민 회원
| Webzine/사람과 사람
| 2007/07/04 14:54 |
내신 1등급의 비결
기초정립과 복습은 철저히 내게 맞는 시간계획표대로!
기초정립과 복습은 철저히 내게 맞는 시간계획표대로!

부산 장전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용민 회원은 종로엠스쿨 서울대반에 편성되었다. 서울대 법대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김용민 회원은 지금껏 전교 1, 2등을 놓쳐본 적 없는 내신 1등급 우등생이다. 학원 프로그램과 집에서 스스로 하는 공부가 완벽하게 맞물려 있는 김용민 회원의 공부 스타일을 들여다보자.
"제 공부의 중심은 항상 예습을 하는 것이에요. 국·영·수 주요과목은 한 번 훑어 본 것만으로도 충분한 예습이 되요. 평일에는 제가 배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기초이론 정립에 중점을 두죠. 그리고 주말에는 문제풀이를 합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제가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확인학습이 이루어져요.”
학원 수업을 마친 밤 11시에 용민이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아 예습을 하고 취약 과목에 대한 보충공부에 들어간다.
“평일에는 보통 새벽 2시까지 공부해요. 어머니께서는 항상 일찍 자라고 하지만, 더 늦게까지 공부할 때도 있어요. 새벽 1시까지 그날 계획했던 공부를 마치고 2시까지는 하고 싶은 것을 하거나, 책을 읽죠.”
그날 계획한 공부분량은 반드시 채워
학교에서 추천해준 필독 도서를 읽거나, 논술관련 독서리스트에 올라있는 책들을 읽는다는 용민이는 스스로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일일 혹은 주간 단위로 정확한 계획을 세우고 예습과 복습을 철저하게 한다. 한때 용민이는 영어 성적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학원담임인 영어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의 잘못된 공부 방법을 바로잡아 주기도 하고, 모르는 문제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는 전체를 볼 수 있게 해주셨어요. 지금은 영어 성적이 많이 좋아졌지만 한때 저는 영어가 제일 취약 과목이었거든요. 특히 영어 기초 문법이 많이 부족했는데,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방법으로 공부하고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죠.”
문법은 무조건 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까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직접 연습장에 영어 문법 요점 정리를 한다고 한다. 그래도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다시 반복해서 공부하고, 예문을 통해 확인학습을 한다. 수학은 학원 숙제를 통해 공부를 한다. 선행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집에 와서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한 후에 문제 풀기에 들어가고 따로 복습용 문제집을 풀면서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한다. 용민이는 난이도가 다양한 좋은 문제집과 공부할 자료가 많은 종로엠스쿨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다. 특히 시험기간에는 학원에서 추천해주는 문제집을 풀면 큰 도움이 된다고.
취약과목에 좀더 여유롭게 시간배분을
용민이는 평소 기초이론 정립을 완벽하게 하고 있다. 학원에서 한 번 배우고, 학교에서 다시 한 번 반복해서 듣고 부족한 부분은 집에서 다시 한 번 복습을 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평소에 기초이론 정립에 중점을 두고 시험기간에는 문제 풀이에 집중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계획표를 잘 짜서 공부하는 게 중요하죠. 너무 무리하게 공부하는 것보다는 여유롭게 계획표를 짜는 것이 좋아요. 물론 공부하다 보면 시간 배분이 정확하게 안 지켜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제가 잘 못하는 취약과목일수록 그럴 때가 많은데, 이럴 때는 시간을 좀 여유롭게 두고, 좋아하는 과목이나 쉬운 과목을 공부한 후에 다시 그 과목 공부를 하면 훨씬 집중력이 높아져요.”
내신 1등급인 용민이는 항상 전교에서 1,2등하는 우등생이지만 본인 스스로 능력을 타고난 천재는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라고 말하는 용민이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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