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부산에서 열린 학부모설명회 그 뜨거운 열기속으로!
| 홍보실/뉴스&이벤트
| 2008/07/13 19:10 |
지난 6월 19일(목)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는 종로엠스쿨의 학부모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따른 불안한 입시환경과 난립하는 진학정보속에서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올바른 내자녀의 입시 및 학습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180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입추의 여지없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사진으로 그 뜨거웠던 설명회 현장을 만나보시겠습니다.
벡스코 컨벤션홀 중 가장 큰 2500명이 수용되는 그랜드볼룸입니다. 이 넓은 설명회장을 보면서 과연 학부모님들이 얼마나 많이 오실까? 걱정이 앞서더군요. 게다가 행사 전일 내내 부산지역에는 큰 비가 내렸던 터라 걱정이 더했습니다만, 행사당일 아침에는 언제 비가왔었냐는 것처럼 따가운 햇살과 화창한 날씨가 설명회를 반겨주었습니다.
행사전 학부모님들을 맞이하러 도열한 부산지역의 종로엠스쿨 강사님들.
설명회끝나시고 부랴부랴 강의하시러 학원으로 복귀하셨는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행사가 시작되면서 진행요원들이 바빠졌습니다. 끊임없이 도착하시는 학부모님들 때문에 준비했던 좌석이 동이나 부랴부랴 보조의자를 실어나르느라 정신없었습니다. 부산지역 학부모님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도 서울 못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연사로 나서신 종로엠스쿨의 본사 (주)이루넷의 김형민 상무이사님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게된 취지와 종로엠스쿨 본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대입!'하면 종로학원! 그 종로학원의 유명 입시전략가 김용근 평가이사가 정부정책에 따른 대입제도의 변화와 전망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특히 현재 초등,중등자녀들이 대입을 진학해야할 시기에 맞춰 지금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안내하였고, 올해 바뀔 명문대의 입시요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였습니다.
잠시 진지하게 설명회를 듣는 학부모님들을 들여다보겠습니다.




연사의 목소리가 안들리니 볼륨을 올려달라는 학부모님의 요청, 스피커 가까운 곳에 계신 학부모님들은 너무 커서 귀가아프다는 요청, 사람이 많아서 더우니 에어콘을 올려달라시는 요청, 추워서 줄여달라는 요청에 대략 난감^^;
외고,과고,영재교,자사고의 학교별 전형별 합격전략은 임성호 하늘교육 기획이사께서 발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종로엠스쿨 두성일 특목입시전략연구소장님
"모두 특목고! 특목고!를 외치는데, 학부모들은 과연 특목고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있는가? 그리고 과연 내 자녀는 특목고를 가야할 아이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부터 시작해서 아이의 성향과 학습태도, 미래의 진로를 고려하여 특목고진학을 결정해야 된다는 충고와 함께 특목고에 진학하기 위한 학습전략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행사를 파하고 돌아가시는 학부모님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찬 정보를 얻으신 시간이 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흔히 광고속에서는 모두가 최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최고는 포장을 위한 실적내기에만 급급하지않
습니다.
학원을 선택하는데 있어 특목고에 몇명을 보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원이 1만5천명밖에 되지 않는 대한민국 특목고에 들어갈 수 있는 아이는 매우 한정적입니다. 이미 특목고에 들어갈 수 있는 우수한 성적을 가진 학생일 수도 있고, 코치를 해주지 않아도 이미 학습습관이 형성된 학생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학업성적이 우수하다고 해서 꼭 특목고에 진학해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 아이의 진로와 성향에 따른 학생개개인을 위한 올바른 진학지도는 그 학생 개개인에게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전국의 종로엠스쿨은 길게는 20년에서 짧게는 10여년동안 전국의 지역밀착형 학원으로 성장해왔으며, 10여년의 학습노하우와 데이터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약점을 진단하고 처방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습득할 수 없는 것이 교육에 대한 노하우입니다. 연륜이 깊은 선생님의 노하우를 이제 발걸음을 뗀 선생님과 비교할 수 는 없습니다.
교육정책이 어떻게 바뀐다해도 학원들의 환경이 어떻게 변한다 할지라도 종로엠스쿨이 흔들림없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이유랑 같은 맥락입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결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것 처럼...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따른 불안한 입시환경과 난립하는 진학정보속에서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올바른 내자녀의 입시 및 학습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180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입추의 여지없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사진으로 그 뜨거웠던 설명회 현장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설명회끝나시고 부랴부랴 강의하시러 학원으로 복귀하셨는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특히 현재 초등,중등자녀들이 대입을 진학해야할 시기에 맞춰 지금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안내하였고, 올해 바뀔 명문대의 입시요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였습니다.
잠시 진지하게 설명회를 듣는 학부모님들을 들여다보겠습니다.







"모두 특목고! 특목고!를 외치는데, 학부모들은 과연 특목고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있는가? 그리고 과연 내 자녀는 특목고를 가야할 아이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부터 시작해서 아이의 성향과 학습태도, 미래의 진로를 고려하여 특목고진학을 결정해야 된다는 충고와 함께 특목고에 진학하기 위한 학습전략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흔히 광고속에서는 모두가 최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최고는 포장을 위한 실적내기에만 급급하지않
습니다.
학원을 선택하는데 있어 특목고에 몇명을 보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원이 1만5천명밖에 되지 않는 대한민국 특목고에 들어갈 수 있는 아이는 매우 한정적입니다. 이미 특목고에 들어갈 수 있는 우수한 성적을 가진 학생일 수도 있고, 코치를 해주지 않아도 이미 학습습관이 형성된 학생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학업성적이 우수하다고 해서 꼭 특목고에 진학해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 아이의 진로와 성향에 따른 학생개개인을 위한 올바른 진학지도는 그 학생 개개인에게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전국의 종로엠스쿨은 길게는 20년에서 짧게는 10여년동안 전국의 지역밀착형 학원으로 성장해왔으며, 10여년의 학습노하우와 데이터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약점을 진단하고 처방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습득할 수 없는 것이 교육에 대한 노하우입니다. 연륜이 깊은 선생님의 노하우를 이제 발걸음을 뗀 선생님과 비교할 수 는 없습니다.
교육정책이 어떻게 바뀐다해도 학원들의 환경이 어떻게 변한다 할지라도 종로엠스쿨이 흔들림없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이유랑 같은 맥락입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결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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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종로엠스쿨 짱이야~~
역시 종로엠입니다.^^
위에 두사람 ㅋㅋ 아 웃기네 의도적인거 티 많이난다
티 많이 난다~!!
알바 닥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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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참고로 저희 종로엠스쿨은 댓글알바나 이런 무의미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별 룬 데
종로엠스쿨 학습제도 짱입니다
외고아너스반 최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동영상 볼수 있는 곳 없나요?? 입시설명회
진짜이거 댓글알바아닌데요 진짜 종로엠스쿨 공부 잘가르쳐죠요
건강한 학생들의 촛불문화제에서 시작해 주부, 종교계등..각계각층의 촛불문화제가 두달이 넘어가는데... 종로엠스쿨이 조선일보에 광고하는건 생각하는 학생들..나아가 국민들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합니다.
거 분당아줌마 이런데에서까지 정치색 띄는 말은 하지 맙시다.보니까 일반주부는 아닌것 같고 오히려 촛불문화제 정신을 훼손하는 짓이고 역효과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동김해종로엠좋아요!!!!!!
동김해종로엠좋아요!!!!!!
아,종로엠마다 다른건가 왜 여기는 에버랜드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