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종로엠스쿨 광고 촬영 스케치
| 홍보실/광고갤러리
| 2008/03/04 12:04 |
짜잔~
멋지고 예쁜 두명의 남녀 중학생이 신사동의 촬영 스튜디오에 등장했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종로엠스쿨의 광고모델이 되기 위해서죠.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줄 알았던 광고모델, 우리 학생들이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스튜디오에서의 촬영현장, 지금부터 살펴볼께요.

멋진 엠스쿨 광고를 위해 여러 사람들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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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번째 모델 대현이!
이전 엠스쿨 광고자료를 보고 스테프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준비를 하네요.
이전 엠스쿨 광고자료를 보고 스테프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준비를 하네요.

멋진표정! 모델처럼 촬영을 정말 잘하네요.

두 번째 촬영을 준비 중인 건희, 멋진 작품을 위해 화장과 머리손질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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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은 이렇게 하는거에요."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건희에게로!

와우~ 표정도 자연스럽고 포즈도 너무 멋지네요.

내가 더 멋있다는거~
순수한 두 학생과의 촬영은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어요. 개학을 앞두고 바쁜 기간이지만 시간을 내준 대현, 건희 학생, 고마워요. 여러분이 오늘 촬영한 내용은 다양한 형태의 광고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우리 엠스쿨 학생 여러분들도 곧 나오게 될 광고물들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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