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시설과 따스한 교육이 함께하는 동백종로엠스쿨
| M스쿨소개/전국분원 소개
| 2009/02/05 09:46 |
앞선 시설과 따스한 교육이 함께하는 동백종로엠스쿨

지난 가을부터 학부모들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학원이 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백종로엠스쿨(이하 동백엠)이 바로 그 주인공. 8월초 오픈 당시 학습효과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인테리어와 첨단 교육시설로 주변의 화제를 모았으며 색다른 교육방식으로 더욱 관심을 끄는 동백엠의 홍덕표 원장을 찾았다.
전화 : 031) 8006-2222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29 골드프라자 B동 6층
홈페이지 : http://db.jongromschool.co.kr

디지털 교육 인프라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학원에 들어섰을 때 첫 느낌이 밝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인테리어를 시작했을 때 조명의 밝기를 보통학원들보다 1.5배 정도 밝게 만들었습니다.”
동백엠은 강의실에 학생이 없더라도 조명을 끄지 않는다. 여기에는 학생들이 늘 항상 밝은 분위기 속에서 최상의 학습효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홍덕표 원장님의 배려가 담겨있다. 또한 학원수입보다 우선하는 것이 수업의 질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처음 교실을 만들 때 한 교실을 인테리어 단계부터 12명 정원으로 만들었고 학생을 위한 휴식공간과 복도공간을 좀 더 넓게 제공하였다.
![]() 복도전경 | ![]() 인포메이션 | ![]() 로비모니터 |
“동백엠을 오픈하면서 지금까지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것은 바로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좀 더 짜임새 있는 수업을 실현하며 학생들의 학습능률을 높여주기 위한 저희의 시도는 ‘타블렛 모니터’와 ‘에듀포스’(종로엠스쿨이 제공하는 인터넷 강의 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백엠은 주어진 시간에 최고의 학습효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상의 교육인프라를 갖추어 놓고 있다. 동백엠의 고품격 교육시스템은 ‘타블렛 모니터’로 대표할 수 있다. 판서량이 많은 수업 같은 경우 필기로 허비하는 시간이 상당히 많다. 동백엠은 이렇게 흘려버리는 시간에 아이들에게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수업 전에 미리 파워포인트로 준비를 한다. 개인적으로 정리한 수업자료는 선생님들간의 검토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정리한다. 이렇게 준비한 내용은 타블렛 모니터를 통해 강의하게 된다. 또한 동백엠은 정규수업시간 외에 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도와주기 위해 최신형 컴퓨터를 비치하여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 타블렛 모니터를 이용한 동백엠의 수업 ■
사람을 향한 교육 철학
“저희 학원에서는 기본적으로 선생님들의 체벌이 금지됩니다. 체벌을 통한 교육은 가장 능력 없는 선생님들의 교육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학원은 지식전달의 차원을 넘어서 인성 교육 까지도 책임지려고 합니다. 학원이란, 학생들이 단순히 시간 때우기 위해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나아가 미래를 꿈꾸는 토양이 되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덕표 원장은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다. 체벌이 아이들을 통제하는 쉬운 방법임을 알지만 강압적인 수업보다는 학생 스스로의 동기부여를 통한 학습을 유도하는 것이 최상의 교육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동백엠에서 실천하고 있다. 동백엠에서는 학생의 성적을 두고 야단을 치는 경우는 없다. 다만 학생으로서 기본적인 자세의 문제, 시간문제에 있어서는 상벌점제와 퇴원조치 등을 통해 철저하게 훈육하고 있다.
“저는 종종 학생들에게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갔을 때 부모님들이 무엇을 하시는지 물어보는데요. 아이들 중 몇몇은 학원 수업이 끝나고 돌아갈 때 부모님이 맞이하지 않고 자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 저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와 면담시간을 가집니다. 자녀학습에 대한 부모의 소소한 관심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학업을 마치고 돌아온 자녀에게 따스한 격려의 말 한마디를 부탁합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는 면담을 하고 난 후 좀 더 자녀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학원의 노력만으로 학생의 성적이 향상될 수 있을까? 홍덕표 원장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학생의 실력은 학원과 가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며, 가정에서 자녀에 대한 관심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학원에서 자녀의 실력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는 것이 홍덕표 원장의 지론이다. 홍덕표 원장은 학부모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때 자녀교육에 대한 가정의 역할을 강조한다. 가끔 지속적인 면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녀교육에 대해 방관적인 학부모가 있을 때는 퇴원조치라는 강력한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학원의 경영만을 생각한다면 내리기 어려운 조치들을 홍덕표 원장은 과감하게 실천으로 옮기고 있다. 사람을 향한 확고한 교육철학이 있기에 가능한 행동일 것이다.
![]() 교재디스플레이 | ![]() 온라인 학습실 |
“지금 운영하고 있는 동백엠에 전념하면서 나아가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 앞으로 사회가 더욱 살기 좋아지려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시설과 시스템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덕표 원장은 학창시절 교도소 등 사회에 어렵고 그늘진 곳을 찾아다니면서 무료 공연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며 가슴속에 사회복지의 꿈을 키워왔다. 현재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풍선교실, 페이스페인팅, 리본강좌 같은 교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아가 사회복지를 전공한 아내와 함께 복지관을 세워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꿈을 가지고 있다.
우수한 교육시설에 대한 소문으로 찾아간 동백엠. 하지만 막상 동백엠을 직접 방문해 보니 교육시설보다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홍덕표 원장의 교육철학이었다. 그는 말없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인성과 자율이라는 덕목아래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함께 호흡하려 애쓰는 교육자였다. 그가 꿈꾸는 교육을 앞으로 어떻게 현실로 만들어 갈지 기대가 된다. 아날로그적인 교육철학에 학생중심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의 접목! 이를 현실로 만들고자하는 홍덕표 원장의 아름다운 생각이 용기, 신념, 정열로 상징되는 동백꽃처럼 멋지게 꽃피우기를 응원하며 동백엠의 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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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강래경입니다! 공부에 관심없고 안하던 제가 열심히 하게 해주신 동백엠 선생님들 최고에요! 백동선 선생님! 개그좀 더 가르켜주세요!!
그리고 왜 여자선생님들만 나오신거죠!! 백동선 선생님 , 김영록 선생님 , 하승현 선생님은!! 그리고 노민희선생님은 여자신데 왜 안찍히셧지? 헤헤 남자셧쎄요?
그럼 맨끝에계시는 어 뭐하시는 분이시더라 실장님은 따른사람인데 누군지는 아는데 뭐하시는지는 위에님아 저 맨끝 쌤은 남자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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