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는         ?        이다

여러분들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요? 얼마 전 있었던,
“지역아동센터는       ?      이다”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서울시지역아동센터연합축제’에 응모한 글 중에서 발췌해서 저희의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_백광현 기획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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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는  엄마의 따뜻한 품 속 이다! - 중동지역아동센터 유미영 어린이
지역아동센터는 1960~70년대 빈민지역이나 농산어촌지역에 소외된 아동청소년을 보호쪾교육하기 위해 민간영역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해 온“공부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04년 1월 29일, 아동복지법이 개정되면서 ‘지역아동센터’라는 이름으로 법정 아동복지시설로 규정되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쪾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아동복지법 제16조 제11항)
현재 전국적으로 2810개(2008년 상반기)의 지역아동센터가 신고 등록되어 있으며, 이용 아동수는 2008년 8월 82,44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중 초등학생이 약 80%, 중학생이 13%에 이릅니다. 전체 아동 중 기초 생활 수급권의 아동이 28.4%, 차상위 계층의 아동이 40.1%를 보이고 있습니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대부분이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으로 부모나 보호자의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동돌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가정에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지역아동센터가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의 위생관리지도, 급식, 학습지도와 정서적 지지까지도 방과 후 방임되는 아동들에게 엄마의 따뜻한 품속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미래의 주인공이 있는 공간 이다! - 빛나라 지역아동센터 이은서 어린이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다”
“아동복지는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아이들은 미래의 꿈, 희망, 일꾼이라고 희망적 표현을 하지만 투표권도 없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100만 빈곤아동의 복지는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인구 중 만 18세 미만 아동은 20%인 1,213만 명, 이중 상대적 빈곤에 놓인 아동은 116만 명, 하지만 우리나라 사회복지예산 중 아동복지예산은 0.6% 으로 OECD회원국 중 GDP 대비 아동복지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최하위입니다.
지역아동센터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받는 운영지원금은 월평균 200여 만 원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운영비로 인해 센터 선생님들은 거의 무급 또는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급여를 받고 있으며, 아동들에게도 적절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져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다른 아동들과 똑같은 재능과 꿈과 자존심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 환경에 의해 상처를 받고 좌절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보여 지는 우리의 미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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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는  꿈을 그리는 세상 이다! - 등대지역아동센터 손진호 어린이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은 많은 꿈을 꿉니다.
꿈을 가지지 못하던 친구들도 지역아동센터에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사회복지사, 연예인, 요리사, 만화가, PC방 주인, 대학가기,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로 이사가기 등등... 엉뚱하지만 귀여운, 또 어찌 보면 가슴 아픈 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 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즉 우리 사회가 함께해야 합니다.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는 지역사회, 단체와 기업, 개인 후원자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가 밝을 수 있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도움을 받고 자란 우리 아이들은 결국 미래에 도움을 베풀 줄 아는 성숙한 어른이 될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기업인들이, 우리 어른들이 항상 기억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가 희망 있
는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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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엠스쿨을 만나면 달라집니다.
여러분의 성적도, 자신감도, 미래도...

멋진 종로엠스쿨을 여러분께 알리는 커뮤니케이터가 되겠습니다.

e-mail.com : adcopr@iroonet.com
2008/12/09 12:09 2008/12/09 12:09

미래의 꿈나무를 위해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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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라는 어린이를 빗대 ‘미래의 주역’이라는 표현을 쓴다. 즉, 어린이, 청소년들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미래의 희망이자 주역인 것이다. 그런데 이 미래의 주역이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 소외되고 방치된다면 어떨까? 제대로 된 교육은 커녕, 올바른 사회적 인격체로 성장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미래도 암담해질 수 밖에 없다. 이번 장에서는 미래의 꿈나무들이 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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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엠스쿨을 만나면 달라집니다.
여러분의 성적도, 자신감도, 미래도...

멋진 종로엠스쿨을 여러분께 알리는 커뮤니케이터가 되겠습니다.

e-mail.com : adcopr@iroonet.com
2008/12/09 12:07 2008/12/09 12:07

서울의 한 지역아동센터에 방송국 기자분들이 찾아왔습니다.
이유가 궁금하시죠?
바로 종로엠스쿨 본사(이루넷)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눔의 투자, 행복 이루미' 사업을 취재하기 위해서랍니다.
'나눔의 투자, 행복 이루미'사업? 많은 친구들이 궁금해 하실텐데요.
이 사업은 방과후 실력있는 학원에 다니고 싶지만 경제 여건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사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방과후학교나 공부방매월 교재를 제공하는 사업이랍니다.
회원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친구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그 꿈을 펼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저희 이루넷은 모든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성실한 도우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이날 촬영한 내용은 2008년 4월2일 SBS 뉴스와 생활경제 시간에 방송되었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촬영현장, 사진으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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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분과 열심히 인터뷰하시는 이루넷 홍보팀장님>       <귀여운 우리 친구들! 열심히 공부할꺼죠?>

2008/04/03 17:34 2008/04/03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