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에서 특목까지,
종로엠스쿨 하나면 끝!



아직도 한 두 과목에 집중하는 단과학습이 전부라고 생각하세요?
특목입시는 영/수만 잡으면 끝이라고요?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앞으로의 입시,
이제 내신 없이는 특목고, 명문대도 결코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내신과 입시에 모두 대비하는 종합적인 학습관리, 종로엠스쿨에서 시작하세요.

종로엠스쿨은 내신종합학원 10여년의 노하우로 전 과목에 걸친 확실한 성적관리는 물론,
가장 발 빠른 입시정보와 전략으로 특목합격의 목표달성까지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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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4:14 2009/03/11 14:14

종로엠스쿨 잠실직영학원 개원

- 경남 서김해, 부산 화명에 이어 직영학원 3호점 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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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프랜차이즈 기업인 이루넷(www.iroonet.com)은 중고등전문학원 브랜드인 종로엠스쿨의 오프라인 교육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직영학원을 잇달아 개설하고 있다.


작년 7월 경남 서김해점, 8월 부산 화명점에 이어 오는 33일에는 교육 신흥특구로 떠오르고 있는 송파구 삼전로사거리 인근에 잠실직영학원을 개원한다.


이루넷은 그동안 프랜차이즈 가맹을 위주로 한 사업을 펼쳐왔으나, 직영학원 개설을 통해 직접 학원경영업에 뛰어듦으로써 좀더 현장감이 반영된 콘텐츠 생성, 학원컨설팅 역량의 강화와 함께 회사 매출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개원하는 잠실직영학원에는 본사 특목입시연구소장이 직접 학원을 총괄운영하며, 본사의 특목입시연구소 또한 학원으로 이전하여, 잠실의 교육환경을 고려한 콘텐츠와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루넷이 직접 운영하는 잠실직영학원에는 KAIST 석·박사출신 영재1세대와 이루넷이 3년여에 걸쳐 개발한 한국형 영재교육프로그램 이루넷 대덕영재교육원의 직영센터도 함께 개원한다. 개원기념으로 이와 관련한 영재교육전문가들의 초청 강연회도 열릴 계획이다.


문의전화 : 1544-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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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넷(www.iroonet.com)

1992
년에 설립된 ㈜이루넷은 국내 최초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자로서 중고등전문학원 ‘종로엠스쿨’, 초등수학전문 ‘아인스학원’, 초등영어전문 ‘위싱웰’, 영어유치원 ‘스와튼’, 영재전문 ‘대덕영재교육원’ 등 전국 1,400여개의 가맹학원과 13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최대 교육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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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7:10 2009/03/03 17:10

Thanks to 강릉 종로엠스쿨

가을이 지나고 기말고사와 겨울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의 마지막 시험과, 새롭게 맞이할 한해의 학업을 준비해야 하기에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심신이 분주하다. 이렇게 학생들의 심신이 분주할 때 강릉종로엠스쿨(이하 강릉엠)은 특별한 학습비법으로 학생들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이미 이 비법으로 중간고사 때 원생의 85%가 성적상승이 있었으니... 그 비법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비법을 낱낱이 파헤치고자 취재팀은 강릉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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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엠 원생 85%의 성적상승을 이끈 비밀의 비법을 밝.혀.라.


비법1-학년별 전담 강사
강릉엠은 지난 중간고사부터 강사들을 3팀으로 구성하여, 한 팀당 한 학년만을 지도하는 “팀별 강사 운영제”를 도입했다. 이렇게 한 학년만을 지도하게 된 강사들은 해당 학년 지도에만 매진하여 더욱 책임감 있게 학생들을 지도하게 되었고, 이것은 원생들의 성적상승과 바로 직결되었다.
이에 각 학년별 팀장 선생님이 어려운 시간을 함께 해온 학생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1학년 팀장/이경은 선생님-  지난 중간고사는 준비기간도 길고, 빡빡하게 진행되었는데 아이들이 참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워요. 더 고마운 건 향상된 성적이었지요. “다가올 기말고사도 기대하자!”

2학년 팀장/김윤미 선생님- 중간고사를 통해 아이들이 성적향상의 기쁨도 누렸지만 ‘하면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아요. “얘들아~ 고생한 만큼 돌아오니까 지금은 힘들더라도 더 좋은 모습을 위해 파이팅!”

3학년 팀장/이진영 선생님- “힘들고, 중요한 시간 잘 이끈 데로 따라와 준 친구들아~ 중등시절의 마무리  잘 하고, 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듯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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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 1학년 황동현] 저는 지난 중간고사 때 전교등수를 무려 20등이나 올려 전교 6등을 했어요. 저와 선생님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였지만 마치 과외를 하는 듯 꼼꼼한 1:1개인지도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비법2-과외식 1:1 지도
 강릉엠은 5주간의 시험대비 기간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였다. 각 그룹별로 5주간의 계획을 세워 하루하루 목표이행을 하였는데, 처음 2주 반 동안은 그룹별 시험범위를 모두 짚어주었고, 남은 2주 반 동안은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도를 하였다고 한다. 어떻게 원생 모두를 개별지도 할 수 있었을까. 이유는 이러하다. 한반에 10명 이내의 소수정예로 구성된 학생들에게 개인별 학습 범위를 지정해 준 뒤 자율학습을 시켰고, 강사들은 그 시간을 이용하여 1:1 학습지도를 하였다. 강릉엠 학생들은 이 부분에 있어 마치 과외를 받는 듯 했다고 입을 모은다.

비법3-평균경력 8년의 100% 女강사
강릉엠의 교무실은 온통 꽃밭이다. 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모든 강사가 모두 여자! 유일한 남자는 차량운행을 담당하시는 분 뿐이다. 강릉엠이 女강사만 고집하는 이유는 학부모와 학생 가까이서 꼼꼼한 관리를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또한 강릉엠 강사들은 평균 강사경력 8년이라는 베테랑 강사들로 학생지도 및 강의에 도가 튼 사람들이다. 이렇게 충분한 경험과 꼼꼼함을 지닌 강릉엠 女강사들의 실력에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만족도는 1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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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중 1학년 김규남]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요. 작은 것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챙겨주실 때는 어머니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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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중 2학년 이건희] 저는 친한 친구가 100등 오른 것을 보고 강름엠을 찾았는데, 저도 전교등수가 100등이나 올랐어요. 모두 강릉엠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비법4-완벽한 내신관리, 종합반
 마지막으로 꼽은 성적상승 비법은 강릉엠이 종합학원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비법이라 할 수 있는 근거는 이러하다. 많은 학생들이 특정과목의 보완 및 강화를 위해 단과학원을 찾지만 학습전반의 시간 관리를 스스로 하기 어려운 친구들은 종합학원에서 지도를 받으며 학습습관을 길러야한다. 강릉엠은 철저한 학습관리로 제대로 된 공부의 습관을 잡아준다. 이는 단과학원의 경험이 있는 많은 학생들이 강릉엠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종합학원은 주요과목 외 전 과목의 내신대비를 해주기 때문에 완벽한 내신관리를 해준다. 강릉엠은 이렇게 종합학원의 장점을 잘 살려 지금의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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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중 2학년 심부연] 강릉엠은 선생님들이 저에 대해 세밀하게 파악하고 계셔서 학습 전반에 걸친 관리가 이루어져서 좋아요. 전과목을 한 군데에서 관리 받는 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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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중 2학년 김정호] 나보다 공부를 못했던 애가 강릉엠을 다니더니 제 성적을 뛰어 넘은 것을 보고 강릉엠을 처음 왔어요. 참 잘 선택했죠. 저도 많은 성적향상이 있었거든요.

강사와 학생들의 열정으로 지난 중간고사 대비기간동안 강릉엠의 창가에는 늦은시간까지 불빛이 새어나왔다. 강릉엠의 목표가 담긴 5주간의 불빛은 늦은 밤과 주말까지 계속되었고, 학업에 대한 이들의 능동적인 자세는 모두가 단결하여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어떻게 보면 이런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자세가 강릉엠의 성적향상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열정이 가득한 강릉엠스쿨, 이들의 성공신화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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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9:45 2009/02/05 09:45

“겨울방학, 영/수의 내공을 키워라!!”

신학기를 위한 Chance, 종로엠스쿨의 맞춤식 학습멘토

겨울방학은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3월 신학기에 있어 선행학습은 물론, 바쁜 학기 중에 이루기 힘든 과목의 영역별 심화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종로엠스쿨에서 재학중인 많은 상위권 회원들의 경우에도 겨울방학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내냐에 따라 새학년 신학기의 성적분포가 매우 다양하게 펼쳐진다. 겨우내 회원들의 다양한 학습목표에 맞춘 종로엠스쿨의 맞춤식 방학특강을 알아보자.

■■■■■■■■■■■ 영어 ■■■■■■■■■■■

실전 같은 연습으로 시험에 대비하는 Listening 강화학습
시간이 지날수록 Listening의 난이도는 높아져간다. 다른 영역의 난이도보다 항상 낮았던 Listening이 각종 시험에서 변별력을 갖기 위한 척도로 삼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Listening도 유형파악을 통한 꾸준한 연습으로 고수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


Listening Plus 유형편 + L/C전용 Test&Clinic 사이트 (www.homelea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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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2의 경우 Listening Plus Basic 유형편, Intermediate 유형편을 주목하라. 겨울방학동안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각종 시험유형을 기초로 한 Exercise, Dictation Practice, Key Expressions를 습득할 수 있다.

Listening은 암기나 이해가 아닌 연습이 최고! 학원수업에 이어 집에서도 Listening 훈련을 위해 L/C 학습사이트를 활용해보자. 사이트에는 온라인으로 서비스 가능한 종로엠스쿨의 전 콘텐츠가 담겨 있어 Listening 훈련시간의 부족을 극복하고, Workbook의 역할을 수행하여 학생들 스스로가 Clinic을 통한 Listening Skill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활주로 Clear~ 힘차게 이륙하자! 예비중 과정
예비중이 가지고 있는 중학교 진학에 대한 부담감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강한 성적부담과 학습량에 대한 걱정을 예비중이라는 명칭이 붙으면서 체감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6학년 2학기부터 3월 신학기까지 어떻게 준비했냐에 따라 중등생활 3년이 결정날 수도 있다.


콕!콕! 영어 + Middle School Prep. Course(이하 M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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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기가 되면 예비중학생들은 두분류로 갈린다. 예비중과정을 시작 못한 학생과 과정 1회차를 마치고 2회차로 들어가는 학생. 예비중 과정을 아직 못한 학생들은 사실 시간이 촉박한 상황, 지금이라도 빨리 중등과정의 학습패턴을 익히고 영어의 기본개념들을 다져나가야 한다. 콕!콕! 영어는 이름에서처럼 핵심이 되는 부분만  콕~ 짚어서 학습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교재이다. 시간단축을 위해 부단한 노력이 요구되지만 초급단계라면 콕!콕! 영어를 추천한다. MSPC는 쉽게 2회차에 접어드는 심화·응용레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개념의 확장, 어휘와 구조의 심화 등 좀 더 실전에 가까운 예비중 과정이다.

영어의 기본은 어휘, 중등빈출어휘 60일 마스터
중학교에 들어서면서 영어가 어렵다라고 느끼는 대다수의 학생들을 살펴보면, 영어의 패턴과 문장구조, 문법을 익혀야 할 시간에 미흡한 어휘보충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영어공부의 시간부족현상을 겪는다. 영어공부의 기본인 어휘량이 갑자기 늘어나는 중등과정에 대비하여 다음의 학습방법을 추천해본다.

Words# + 어휘별 MP3 + 온라인 단어 테스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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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과 어휘를 중심으로 빈출어휘학습을 할 수 있는 Words#은 주어진 예문 속에서 단어를 익힐 수 있으며 숙어와 파생어, 반의어, 유의어 등이 수록되어 있어 손쉽게 어휘확장을 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어휘별 MP3를 PC, MP3플레이어로 학습하면 Words#에 연동되는 훌륭한 멀티미디어 단어장이 된다. 마지막으로 교과서별로 제공(온라인)되는 단어리스트/테스트지로 예비학습과 내신대비를 마무리하면 어휘걱정은 쿨하게 끝날 것이다.


 

■■■■■■■■■■■ 수학 ■■■■■■■■■■■

중1~3까지 공부하고 싶은 과정을 고르는 DIY 선행학습
수학의 경우 정해진 단원과 진도표, 학년별 레벨이 뚜렷하여 체계적인 선행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각 단원이 계통별로 반복되며 심화되기 때문에 학생이 부족한 단원과 레벨의 파악이 분명하다.


바탕수학 + AP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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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과정에는 과정별 기초단계의 개념과 유형이 있다. 그런 기초체력에 해당하는 기본학습을 속독하듯 학습할 수 있는 바탕수학을 이용해보자. 탄탄해진 기초 실력과 머릿속에 학기동안 배워야할 개념들이 하나의 그림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본격적인 단계별 선행을 하고자 한다면 AP 수학을 활용해야 한다. 기본적인 단계별 선행은 물론, 유형학습, 서술형대비 역시 가능하다. 또한 각 학년별 학기에 학습할 내용을 학습자의 실력과 강·약점에 맞춰서 취사선택하여 선행학습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09학년도부터 바뀌는 새로운 교과서, 신속한 대비 예비중 과정
영어파트에서 언급했다시피 예비중 과정이라면 콕!콕! 수학이다. 콕!콕!으로 과정에 대한 기본개념과 유형을 파악, 중학교 진학 후 중등부 정규과정에 따라 각 학년(학기)별 선행·심화학습을 하여 체계적으로 연계된 확장학습을 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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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수학
콕!콕! 수학의 가장 큰 특징은 09학년도 중1 학생들부터 적용이 될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신경향 예비중 교재라는 점이다.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중학교 1학년 내용이 학습흐름도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교과서에서 다루는 예제와 문제 수준의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 실생활 소재를 탐구활동에 포함하여 학습의 흥미를 유발토록 하였으며 학교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의 평가를 제공한다.


최선을 다해 최상으로...  특목/경시대비 과정
내신에 대해 안정권으로 진입한 회원들과 특목고나 경시준비 등으로 보다 고급레벨의 학습콘텐츠를 상위권 학생들. 강한 승부욕과 목표의식을 지닌 학생들의 학습놀이터를 소개한다.
 

수학내시경+논리사고력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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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을 시작으로 경시까지’라는 이름을 가진 수학내시경은 상위권 학생들의 기본 교재로 내신 일등급의 목표를 달성 후 그 이상의 심화학습을 위한 특수교재이다. 국내·외 경시 및 각종  Test를 분석하여 유형별 학습을 할 수 있으며, 한 주제에 한정된 문제를 뛰어넘어 테마와 테마가 연결된 내용을 복합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우등생들의 문제집착력과 해결력을 자극하여 종합적 수학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문제풀이력 외의 주제별 논리사고력을 훈련할 수도 있다. 논리적인 추론, 도형의 관찰, 정보의 분류와 해석 등의 테마를 담고 있는 “논리사고력 시리즈”는 상위권 학생들에게 문제유희를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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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12:00 2008/12/09 12:00
 2008년 12월 광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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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엠스쿨을 만난지 7개월만에 전교등수 173등에서 전교 1등으로 점프업!


정확한 평가와 진단으로 고질적인 학습취약점을 확실히 개선시켜
빠른 성적향상을 약속하는 종로엠스쿨만의
강력한 점프업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성적은 물론 자신감까지 확~ 올려주는 종로엠스쿨의 점프업 프로그램.


2, 3대현이를 꿈꾼다면 종로엠스쿨 점프업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2008/12/03 11:58 2008/12/03 11:58

종로엠스쿨, 중학교 진학대비 !! 예비중반모집 중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한 핵심 요점정리 및 신경향 학습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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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전문학원 종로엠스쿨(www.jongromschool.co.kr)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6학년들을 대상으로 !! 예비중반을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 예비중반은 중학교 입학이라는 변화를 앞두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진학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새로이 바뀌는 교과과정을 반영한 !! 예비중 교재로 중학교 1학년 과정을 선행학습하게 된다.

 

!! 예비중 교재는 내년의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중학교 1학년 내용이 학습흐름도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교과서에서 다루는 예제와 문제 수준의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 실생활 소재를 탐구활동에 포함하여 학습의 흥미를 유발토록 하였으며 학교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의 평가를 제공한다.

 

또한 종로엠스쿨은 !! 예비중반외에도 온라인교육과의 연동학습, 대외 평가기관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진행하며 원생들을 위한 여러 회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종로엠스쿨은 아인스학원, 위싱웰영어학원, 스와튼어학원,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이루넷 안심유학 등으로 16년간 교육기업의 명성을 쌓아온 이루넷의 중고등전문학원 브랜드로 전국 200여 프랜차이즈 학원이 운영중이다.

 

문의 158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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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5:32 2008/09/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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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인재양성의 산실 특목고, 대한민국 엘리트의 지도가 바뀐다!
 최근 특목고의 열풍과 더불어 ‘네오엘리트 코스(Neo-elite course)’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가령 초등학교 때 영재교육원에 등록하고, 중학교는 청심중 등의 국제중학교, 고등학교는 특목고를 거쳐 국내 명문대나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등으로 진학하는 코스를 말한다. 특목고에 집중되는 관심은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제공할 수 없는 빼어난 교육 환경 때문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외국어나 과학 등 해당 분야의 심화학습을 통해 대학 입학 전부터 전문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우수한 교육환경과, 그 속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사회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는 모습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잠재된 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몰입하고 개발하도록 만든다.

>> 특목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특목고 준비 재능과 적성 파악부터)
 특목고란 본디 특정 분야에 소질이 있는 학생을 선발해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등학교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과학고, 외고, 국제고, 실업계 고등학교, 예체능계 고등학교 등을 모두 일컫는다. 이밖에 자사고, 영재학교, 자율고 등이 있지만 흔히들 특목고의 범주에 외고, 과고, 국제고, 영재학교, 자사고를 모두 넣어 통칭한다.
특목고는 영재들만 가는 곳도 아니며 공부를 잘한다고 누구나 갈 수 있는 곳도 아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가는 곳 역시 아니다. 하지만 준비만 철저히 한다면 누구에게나 문은 열려 있다. 특목고 입시 준비의 시작은 적성과 재능의 발견이다. 그것이 뒷받침되어야 부모와 아이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난다. 따라서 특목고 준비의 필수 조건은 적성과 재능의 확인이며, 그 이후에 체계적인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다.

>> 그렇다면 어떤 아이들이 적성과 재능이 맞아 특목고에 들어가야 하는 걸까?
     첫째,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이다. 부모의 등살에 밀려 마지못해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가 진학률이 높고, 입학 후에도 학교 적응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둘째, 목표가 뚜렷한 아이이다. 목표란 직업에 대한 목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목표로서 각양각색의 특목고를 선택하는기준이 된다. 목표가 분명하면 시련과 고통이와도 견딜 수 있고 쉽게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강한 승부욕과 근성이 있어야 한다. 선의의 경쟁을 즐길 줄 알고, 경쟁을 통해 자기발전을 꾀할 수 있는 아이들이 서로를 자극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넷째, 학업 능력도 무시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특목고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1~2년 정도의 선행학습이 필요하다. 지나친 선행학습은 오히려 독이 되지만 아이의 수준을 고려한 선행학습과 과목에 따라 고교과정 때론 대학과정까지의 심화학습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독서량과 독서습관을 가진 아이이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특목고 입시 뿐만 아니라 대학입시에서도 빛을 발한다.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며,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데 이는 특목고 입시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구술면접을 해결하는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철저한 학습전략 수립과 입시제도를 알아야 특목고가 보인다.
 특목고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열정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열정을 현실로 만들어 줄 치밀한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입시는 개인의 실력과 노력을 바탕으로 하지만, 특목고 입시는 매년 학교별 지역별 특이성을 달리하여 입시 전형을 발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전략적인 대응 없이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
따라서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은 입학을 목표로 하는 특목고를 조기에 정하고, 목표로 정해진 특목고에 대한 정확한 입시제도 분석을 통해 입시에 필요한 과목에 대해 충분한 선행학습과 깊고 폭넓은 심화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특목고 입시에 벼락치기는 통하지 않는다. 중 3때 뒤늦게 준비를 시작해서 합격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특수한 경우일 뿐이다. 짧게는 2~3년, 길게는 4~5년 정도 공을 들이고 준비하는 쪽이 유리하다.
특목고 준비는 일반적으로 초 5~6학년 시기에 시작하며 이 시기에는 주요과목(국/영/수/사/과)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학습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1학년 때는 대부분의 특목고가 입시를 위한 내신 반영을 하지 않으므로 영어와 수학을 중심으로 한 선행과 심화학습이 필요하며, 주요과목에 대한 학습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중1 후반기까지는 진로탐색 및 진로결정을 하여 목표를 두고 있는 특목고를 선택해야하며 중1 겨울방학 시기엔 진로결정에 따른 목표한 특목고의 입시 필수 과목에 대한 기초 학습을 다지는 시기로 삼아야 한다. 또한 사설평가기관의 전국연합 특목고 적합도 평가 등의 전국평가를 통해 동일 수준의 상위권 학생들 중 나의 현재 위치 및 부족 과목에 대한 파악과 다양한 특목고 중 어느 학교가 유리한지에 대한 판단을 해 보아야 한다.
중2학년 때는 목표로 삼은 특목고의 입시 필수 과목에 대한 기본 학습과 특목고 입시를 위한 내신이 반영되는 첫 시기이므로 과목별 내신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한다. 또한 희망하는 특목고에 대한 입시 및 학습관련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고, 전략적으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향상을 통해 주요과목에 대한 균형학습이 필요하다.
중 3학년 때는 희망하는 특목고 대비 실전 심화 학습과 정기적인 모의 테스트를 통해 누적 학업성취도를 파악하고, 과목별 학습 전략 재수립 및 보완 학습이 진행되어야 하며 발표된 특목고 전형요강에 대한 상세분석을 통해 필수과목 집중학습이 요구된다. 내신 역시 무시하지 못할 전형요소이므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내신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특히 특목고 입시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다양한 교육기관을 통해 회화 및 문법, 독해 실력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하며 대부분 특목고의 구술면접시험에서 사고력 문제의 비중이 커지고 있으므로 평상시 독서나 토론활동 등을 통해 비판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기본 교과를 충실히 학습해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목고마다 다르지만 많은 학교에서 각종 경시대회 입상자를 우대하므로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입상을 준비하는 것도 특목고 입시에 당연히 도움이 된다.

 똑같은 땅에 똑같은 씨를 뿌린다고 해서 수확량이 모두 같을 수는 없다. 특목고 입시 역시 많은 이들이 도전하지만 합격의 기쁨을 맛보는 아이가 있는 반면, 마음은 아프지만 패배의 쓴 잔을 마시는 아이도 있게 마련이다. 특목고 준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삶은 도전의 연속이고, 도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단지 좋은 대학만을 입학하기 위한 발판이 아닌, 뛰어난 학생들이 모여 서로 경쟁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 그로 인해 생애 어느 시절보다도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3년을 보내는 것,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상위권 학생들이 특목고를 열망하는 가장 참된 이유일 것이다.

이루넷 특목입시전략 연구소 _ 김영환 팀장
2008/09/02 10:54 2008/09/02 10:54

현재 우리나라에는 2000여개의 고등학교가 있다.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는 이들 2000여 개의 고등학교 중 일부 고등학교를 보다 특색있고 다양성을 가진 고등학교로 전환하거나 새롭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즉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력을 통해 사교육이 필요 없는 다양한 고등학교를 만들겠다는 의지인 것이다. 새정부의 야심찬 교육 개혁 프로젝트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와 고교 특색화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특목고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자율화, 다양화된 교육 체제 구축에 힘찬 시동을 걸다.
 최근 교육 개혁의 중점 과제 중 하나로 떠오른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 교육정책은 교육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키워드로 살펴보면 ‘자율과 경쟁’으로 요약할 수 있다. 새정부의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는 이러한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먼저 기숙형 공립고(150), 마이스터고(50), 자율형 사립고(100)를 도입하여 획일화된 학교에서 벗어나, 각 학교마다 특색을 살리고 관 주도에서 탈피하여 학교의 자율 운영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율형 사립고를 통해 질 높은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기숙형 공립고는 농쪾어촌과 대도시 낙후 지역에 집중 설립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학업과 취업을 연계한 마이스터고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특수 형태의 학교다. 정부는 이러한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한 학생당 월 45만원에 달하는 일반계 고교의 사교육비(연간 총 7조원)를 절반(총 3조5000억원) 수준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율형사립고, 기숙형공립고 도입 등 학생 선택권 확대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플랜을 살펴보면, 먼저 농산어촌에 기숙형 공립학교 88개교를 지정한다. 농산어촌 우수학교를 중심으로 기숙사를 신쪾증축하여 1군당 1개교를 기숙형 공립학교로 지정하고 향후 2011년까지 150개교로 지정,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시범운영 9개교를 선정하여 재정을 지원하고, 79개교는 교부기준 조정 후 올해 말까지 선정한다. 나아가 지역 거점 학교 등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사업 평가 후 중학교, 사립학교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창의적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20개교를 지정한다. 이는 기존의 우수 특성화고 중에서 올해 20개교를 지정하고, 관련기관 및 산업체의 인력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향후 2011년까지 50개교를 운영한다. 직업현장에는 마이스터가 학교의 교원으로 참여하고 마이스터고와 고등교육기관과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한다.
자율형 사립고는 교육과정 운영, 교직원 채용, 학교재정운영 등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설립된다. 올해 말까지 자율형 사립고 운영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향후 2012년 100개교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농산어촌과 중소도시 학교를 우선적으로 예비 선정한 후, 공청회 및 사업평가를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감은 대상학교를 자율적으로 지정하고 일반 고교를 대상으로 100개교를 공모하며, 성과를 바탕으로 협약 체결된다. 특히 자율형 사립고가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가로 재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규제 대상의 특목고에서 자율 경쟁의 특목고로 변화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51개 과학고와 외고(국제고 포함)에 지원한 학생은 5만여 명이었다. 특목고 총 모집인원은 1만 1911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4.6대 1이었다. 이처럼 수요, 공급의 불일치로 사실상 특목고 진학이 어려운 실정이다. 마음속에 특목고를 염두에 두고 있는 잠재 지원자까지 고려하면 30여만 명이 특목고 지원층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 정부가 특목고 설립요건을 완화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히면서 특목고가 활성화하는 분위기다. 새 정부 들어 특목고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특목고.
이제 특목고는 규제 대상이 아닌, 자율 경쟁의 학교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 앞선 과학 영재 조기 발굴 및 육성’에 목적을 둔 과학고, ‘자유로운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세계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유능한 국제인 양성’이 취지인 외국어고, ‘국제화·세계화를 선도하기 위해 인문쪾사회 계열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국제고, ‘창의성을 조기 계발해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영재고로 구분되는 자립형사립고는 일반고와 구분해 편의상 특목고로 부르기도 한다.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가 평준화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의 다양성과 특수 분야의 전문적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만큼 앞으로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특목고는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2008/08/29 11:41 2008/08/29 11:41

>> 진로와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 가능
 1960년 말 부터 1970년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의 핵심은 중등학교의 평준화정책이었고, 대학입시정책의 다양화였다. 하지만 과거 문민정부부터 표방한 일련의 평등 교육정책들이 국민적 여망에 부응하지 못하고, 사교육부담을 가중시키면서 교육수요자의 불만은 증폭되었다. 결국 이런 불만들이 특목고와 자사고를 향한 열기로 표출되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특목고와 자사고를 선호하게 되었다. 그 이유로는 먼저 교육의 수월성(excellence), 즉 교육경쟁력을 꼽을 수 있다. 학생, 학부모가 특목고와 자사고를 선호하는 데는 공교육으로 충족되지 못한 교육 만족도와 일반학교에 비해 특수목적의 맞춤교육에다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있다고 생각된다. 자녀를 특목고와 자사고에 보내려는 부모가 많은 것은 특목고와 자사고의 입학이 주요대학 진학과 사회적 성공에 필수라는 믿음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고교별 우수 대학 합격자 수 등에 대한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우수 학생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학습능력을 높일 수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학생들은 특목고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대입준비까지 자신의 진로와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 학교를 새로 짓는 것보다,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이 시급
 
보통 외고에서는 일반고에 비해 글로벌 시대에 필수인 외국어 능력을 수월히 기르게 하며 유학 등 구체적인 진로 선택을 지도한다. 나아가 특목고 출신들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면서 인적 네트워크 확대도 장점이 될 수 있다. 요즈음 대학의 대학별고사를 살펴보면 특목고 입시의 출제유형이 대학고사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기에 준비가 어려운 대학별 고사에서 특목고 학생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교육을 시장경제의 논리로 보는 것은 다분히 문제가 있다. 더 나아가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 대학진학에 있는 것도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부가 새로운 학교를 다시 만들기보다는, 기존의 사립학교에 최대의 자율성을 부여하여 교육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일반학교에는 교육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교육경쟁력을 제고한다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이라 생각한다.
2006년에 개교한 성남 외국어고등학교는 규모는 작지만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되는, 좋은 학교를 만들어보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공교육의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 보면서 교육정책을 추진하는 분들의 분발을 촉구한다.

2008/08/29 11:38 2008/08/29 11:38

>> 아이가 장차 사회에서 뒤쳐지지 않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똑같을 터 
 우리 사회는 학력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되는 이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학력에 따라 직장이 결정되고 거기에 따라 생활수준이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드물게 학력이 낮아도 성공하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매우 특별한 경우이다. 
따라서 우리 아이가 최고 수준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거기에 따른 소위 명문대학의 문은 넓어지며, 또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신의 직장이라 일컫는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의 입사가 훨씬 쉬워진다. 즉, 개인의 꿈을 이루고 세계적인 인물로 커갈 수 있는 확률이 커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 아이를 명문 대학에 들어가게 하기위해 공부를 잘 시키는 좋은(?)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순서다. 요즘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좋은 고등학교라고 인식되는 특목고 준비를 한다고 한다.

>> 특성화된 고교가 많이 생겨서, 학교 선택이 폭 넓게 이뤄져야
 특목고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모여 있으므로 아이들이 꿈을 크게 키울 수 있고 서로 경쟁하며 발전하는 분위기가 있다. 또한 교육의 질이 검증되어 있어서 최고의 교육을 시키고 싶어 하는 부모들의 목표가 되고 있다. 요즘 각 대학들은 입시에서 특목고 졸업생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주고 있다. 특목고와 일반고의 내신 등급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고 ‘국제학 전문교과 58단위 이상 이수한 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경우도 있다.
한편 한 대학교에서는 특목고(민사고 포함)에서 몇 명이 지원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특목고 출신이 많이 지원하게 되는 것이 마치 대학의 이름을 높이는 지표가 될 정도로 특목고의 위상이 높아가고 있다. 그만큼 특목고가 우수한 아이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기에 명문대로 가는 지름길의 하나로 인식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특목고를 선호하고 있는 것이다.
새정부 들어 특성화 고등학교가 많이 생긴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다. 각 아이들의 적성에 맞게 교육을 시키는 특성화된 고등학교가 많이 생기면 전체적으로 교육의 질이 향상되리라고 기대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입시 지옥에 찌들지 않고, 좋은 고등학교에서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맘껏 펼치는 시대가 오리라고 믿는다. 우리의 아이들은 국가의 백년대계에 귀중한 인재이기 때문이다.

특목고 입시생 중3 자녀를 둔 학부모(성북구)_허경아

2008/08/29 11:37 2008/08/29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