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스쿨 스페셜] New! 2008년형 종로엠스쿨 학습콘텐츠 & 커리큘럼
| Webzine/학습&교양 정보
| 2007/11/30 10:50 |

콘텐츠에 대한 이유있는 연구와 믿음직한 현장 검증
소수로 반구성을 하거나, 특목고 진학 등의 동일한 특목반을 운영한대해도, 학원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가르치는 선생님과 공부할 학습콘텐츠'이다. '과목별 시수에 따라 단순히 짜여있는 시간표', '이런 저런 교재로 훑어보듯 수업하다가 시험기간에는 허둥지둥 문제만 풀게 하는 커리큘럼'등으로는 성공적인 학습결과를 얻어내기는 어렵다. 종로엠스쿨의 학습콘텐츠와 커리큘럼에는 10년의 교육 노하우가 녹아져 있다. 매년 스스로 변화하기 위해 연구하고 전국 200여 학원에서 검증을 받아 시행착오를 수정·보완하면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2008년형 학습콘텐츠의 가장 큰 특징은 주요과목인 영·수에 있어서 월 교재의 체제를 과감히 탈피한 것이다. 그래서 정해진 분량의 월 교재가 아니라, 영역별, 수준별로 라인업 시켜놓은 유기적인 교재 커리큘럼으로 개인의 목표에 맞는 학습이 가능하다. 취약한 영역이나 단원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약점을 보완하면서 정해진 수업진도를 나갈 수 있다. 이로써 선행, 심화, 내신대비까지 한 과목 커리큘럼에서 구성이 가능해 진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이자 강점은 커리큘럼의 연계성을 들 수 있다.
1년, 1학기의 단시안적 수업구성이 아닌, 예비중 단계에서 고2 단계까지 총 6년차에 걸쳐 커리큘럼 라인업이 완성되어 있다. 정규교과에 따라 교재를 학년, 학기교재로 구성했다면 다양한 학생의 학습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는 힘들 것이다. 학생의 학습 자유도를 최대한 보장하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패턴을 유지할 수 있는 교재 라인업! 각 과목별, 영역별로 맞춤식 교재편성을 하여 방학특강-내신대비-특목대비 등이 혼란없이 계획된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그 학습이력이 다음 학년도에서도 반영되는 체계적인 형태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전국평가 역시 더욱 강력해진다.
종로엠스쿨은 전국 200여 개의 분원에서 10년간 공부해온 수십만의 학습이력 DB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자체 전국평가를 통해 정확한 원생의 실력과 가능성을 판단해 줄 수 있다. 또한 대외 기관과의 전략적 전국평가 제휴로, 보다 신뢰성 높은 평가리포트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개개인에게 정확한 학습 컨설팅으로 제공된다. 이로써 원생들은 최초 학원에 등원할 때의 신입생 선발고사를 시작으로 교재내 평가, 온라인, 전국평가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평가시스템을 통해 꾸준히 개인 학습이력을 관리 받으며, 차근차근히 실력을 쌓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많은 활동들은 온-오프라인에서 연계되어 이뤄진다.
학원에서의 수업과 가정에서의 과제, 정규평가, 클리닉이 적절하게 온-오프라인에 분포되어 선생님, 학생, 학부모가 수업, 학사관리, 상담이 진행되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현재는 보다 구체적이고 사용자가 편리하게 각종 웹서비스에 대한 많은 시도들과 기획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니, 2008년도에는 또 어떤 온-오프라인 회원서비스가 제공될 지 기대된다.

Q. 저는 영어를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영어 성적도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성적을 위한 공부보다는 영어 자체를 심도 있게 공부하고 싶어요. 앞으로 영어가 더더욱 중요해 질테니까요. 외고진학도 생각중이고, 유학도 가보고 싶고요.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현 단계에서 영어를 효과적으로 심도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영역별로 통합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종로엠스쿨 영어교재의 경우 Grammar, Reading, Listening의 영역을 나눠 레벨별로 전문화하였습니다. 초보레벨의 기초정리에서 레벨이 올라갈수록 심화학습을 하면서 실용 영어와 함께 각종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죠. 특히, 독해와 듣기 교재는 시험 유형을 학습자들이 반복적으로 유형훈련을 할 수 있어 외고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각 워크북을 활용해서 스스로 자습하며 학습량을 늘려서 훈련할 수 있게 준비하였고요. 또한 외고나 유학을 고려하며 깊이 있는 영어공부를 생각하고 있다면, 학원에서 진행되는 토플서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또 학원 선생님께 부탁하여 신문, 잡지, 영어권 TV 뉴스 등을 통해 최신 영어와 시사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를 받아 보셔요. 이렇게 각 영역별로 준비를 탄탄히 한다면 영어 능력이 부쩍 향상될 수 있을 것입니다.
Q. 저는 중1이고요. 학교 성적은 조금 높은 편입니다. 앞으로 특목고에 진학하고 싶은데 공부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내신을 소홀히 할 수도 없잖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특목고에 진학할 예정이라면 해당 학년의 교과 학습 뿐 아니라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우선 선행학습을 위해서 지금부터 선행학습 전용교재인 ‘AP수학’으로 중2 1학기 내용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어요. 3개월 정도에 한 학기 내용을 끝낼 수 있으니 지금부터 시작하면 3학년 여름방학 전에 고1 과정까지 모두 끝마칠 수 있어요. 또,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수학공부를 하고 싶다면 ‘수학내시경’에 도전해 보세요. 각종 경시 대회나 특목고 빈출 문제가 유형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정확한 개념과 원리들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참, ‘수학내시경 클리닉'을 충실히 공부하면 학교시험대비에도 부족하지 않을 거예요. 구술면접에 대한 부분은 논리사고력 시리즈로 대비해보세요. 논리사고력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유형을 정리해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충분한 구술면접 대비가 가능할 거예요. 이렇게만 공부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특목고에 합격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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