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달라질 종로엠스쿨과 함께 'Jump up!!'
버스정류장에서 책을 보다가 갑자기 하늘로 튀어 오르는 남학생.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공중으로 점프하는 학생들. 바로 종로엠스쿨의 새로운 TV CF의 한 장면이다. 확실한 성적향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종로엠스쿨만의 자신감 있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된 “Jump up” CF.
아침 7시부터 창동에 위치한 도봉문화정보센터는 종로엠스쿨의 새로운 대표 모델 정지연 양을 비롯, 수많은 조연 학생모델들과 어머님들까지 스탭과 출연진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CF의 핵심은 하늘로 뛰어오르는 학생들의 모습. 이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대형 크레인이 준비되었고, 모델들은 액션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와이어달린 특수조끼를 입고 점프장면에 도전했다. 촬영은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가능한 조심스럽게 진행되었지만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점프장면을 촬영하느라 와이어를 매고 공중으로 솟아오르는 한 장면 한 장면을 위해 수차례 반복했다. 처음에는 다소 긴장하던 여학생들도 나중에는 와이어를 매고 점프하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면서 “더 타고 싶어요~!”를 외치기도. 오후 6시가 되어서야 1차 촬영이 끝났고, 이어 미사리에 위치한 세트촬영장에서의 2차 촬영이 시작되었다. 자정이 다 될 때까지 다시 와이어 촬영을 하며 변함없이 예쁜 미소를 날려주던 정지연 양의 점프장면을 마지막으로 숨가쁜 촬영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하루 종일 불편하고 힘든 와이어 촬영을 반복하면서도 지친 표정 없이 너무나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촬영에 임해준 학생 모델들과 끝까지 촬영현장을 떠나지 않고 함께 격려해주신 어머님들, 그리고 학생들을 하늘 높~이 끌어올리느라 가장 많은 땀을 흘리신 와이어담당 스탭 여러분들을 비롯한 모든 스탭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더 돋보일 이번 TV CF를 통해 종로엠스쿨의 더욱 당당한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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